[19금]칭다오에서 중국녀랑 썸탄 썰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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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칭다오에서 중국녀랑 썸탄 썰 (1부)

따봉 0 306 2019.09.30 17:54

<글쓰기전>

주작 의심을 받을께 분명하지만 너무 즐거웠던 경험이라 공유차 글을 씁니다. 

주작이라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ㅎㅎ

여행은 5월 1일~5일 까지 총 5일동안 이였으며

1~3일 까지는 친구 3명과 동행후 3일에 친구들은 한국으로 들어가고 저는 5일까지 있는 일정 이였습니다.

내용은 편의상 반말음슴체로 진행되며 다소 불쾌한 내용이 있을수도 있으니 불쾌하신분은 skip 부탁 드려요(__)

<5월1일>

오후 1시에 칭다오에 도착

5.4광장, 잔교, 맥주박물관, 야시장등등을 관광하였지만 별로 관심이 없으실것 같아 본론으로 들어감

빡센 관광 후 4명은 사우나로 향함

중국 사우나는 일반적으로 던전 시스템임

예를 들자면

1층 목욕탕

2층 개방된 공간에서의 건전 마사지 (발, 전신, 각질 관리, 귀청소 등) 1.8~3.6만원

3층 밀폐된 공간에서의 건전 마사지 (전신 오일) 4~5만원 

4층 떡집 10만~

층이랑 구조 가격은 다를 수도 있지만 대충 이런 시스템임

4층은 안가 봤지만 들리는 소문으로는 동물원과 오크들의 막사를 오가는 체험 할 수 있다고들 함 

우리는 목욕 후 피로를 풀기 위해 3층 건전 오일 마사지를 선택함 

우리는 건전한 사람들이며 결코 저 소문 때문에 3층으로 간것이 아님!!!

개인방을 배정 받았고 어두운 방에 킹사이즈 침대하나만 있음

얼굴은 평범하지만 작고 귀염상인 아가씨가 제복 삘 나는 검은색 투피스 차림으로 입장

아래는 나중에 친해진 뒤 직접 받은 사진임

사진 "펑"

나이는 20살이라고 함

마사지는 정말 건전하며 시원함

40~50분 정도 정상 적으로 마사지를 받던도중

마사지녀가 실수를 가장하여 나의 하의를 살짝 내려 존슨을 드러나게함

그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함

"이건 머지???"

나는 황당한 표정으로 웃었고 그녀도 같이 웃음

건전 마시지는 계속 진행됨

하지만 또 갑자기 손을 바지 안으로 넣어서 나의 존슨에게 약 5초 가량 피스톤운동을 시전함

그러면서 자기는 이게 없는데 나는 있다라는 초딩 같은 말을 뱉으며 천진난만하게 쳐다봄.

본인은 출장관계로 중국을 10회정도 방문한 경험이 있음

중국어는 거의 모르는 수준으로 있다 없다 모른다 아프다 좋다 등등 밖에 모름

보통 밀폐된 마사지의 경우 건마라도 마사지사가 마사지 도중 성적으로 흥분시켜 돈을 요구하며 대딸을 해주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이번 경우는 좀 다르다는걸 본능적으로 느낌, 돈을 요구 하지도 않았고 다른방 친구들은 100% 건마로 끝남.

그렇게 건전 마사지를 받는 동안 수차례의 도발이 있었고 마사지는 그렇게 끝이남

그녀는 돌아 갈려고 했지만

나는 이미 달아오른상태

돈주고 하는 ㅅㅅ를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싫어함

나가려는 그녀를 막고 문을 닫아 버리고 문을 막아섬

싫어하는 눈치라면 바로 사과하고 보내주려고 했지만 

그녀도 은근히 그상황을 즐기는 눈치임

그래서 접근을 시도하였는데 

스톱 스톱을 외치며 뒷걸음질 침

하지만 표정은 웃고 있음

그렇게 수분을 대치하다가 

연락처라도 따야 될것 같아 

그녀보고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 전화기를 가지러감

다시 돌아오니 기다리고 있음

그러더니 자기도 핸폰을 가져 오겠다고 함

그리고는 내폰에 위쳇이라는 중국 메신져를 깔아주고 친구 추가 완료

그러고는 훗날을 기억하며 헤어짐

나중에 결국 재회하여 회포를... 자세한 내용은 5월 4일편에....


<5월 2일>

중국의 명산 노산을 등반함, 도교의 발생지??? 라는것 같기도 하고 어쨌던 멋진곳임

하지만 관심이 없을 것을 알기에 본론으로 드러감

저녁 8시경 KTV에 입성

한국인을 전문적으로 상대하는 이른바 B급 업소가 아닌

C급 로컬 업소로 감

참고로 A급은 현지인 부자들이 가는 업소로 모델급 또는 진짜 모델들이 나오는 곳으로  매우 비싸다는 것만 알고 있음

내가 간 업소의 가격은

가격은 맥주 기본 20명 10만원

아가씨 차지는 3시간 3.5만원

웨이터 팁 3.5만원

그외 비용 없음

매우매우 저렴이 KTV임

나 포함 친구들은 2차 생각은 전혀 없음

아가씨들이 50명 정도 들어옴

그중 4명 정도는 괜찮음

그중 정말 마음에 드는 아가씨 발견!!


사진 "펑"


왼쪽 처자임 (22세, 귀요미)

귀염 돋음, 완전 내스타일임, 한국 데리고 가서 살고 싶음

말은 안통하지만 정말 잘맞고 즐거운 시간을 보냄

3시간이 금방 지나고... 헤어지기 너무 아쉬움

본인의 수많은 중국 방문중에서 KTV 방문은 20여회가 넘지만 2차를 나간적은 단 한번도 없음

그리고 이렇게 마음에 드는 처자도 처음이였음

자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좀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2차를 데리고 나가고 싶어짐

그러나 그녀는 초이스된 4명중에 유일하게 빨간 팔찌를 착용 중

빨간 팔찌는 2차는 안나간다는 의미로 차고 있는 팔지임

초이스된 4명의 처자중 한명이 조선족이라 

빨간 팔찌는 정말 2차를 안나가는 사람인지를 물어봤고

맞다고해서 집에 갈려는 찰나

조선족과 귀요미가 몇마디를 나누더니

"얘가 나갈수 있데요"

우왕~~ ㅠ.ㅜ

일단 데리고 나옴

나와서 일단 커피숍으로 감


15698336598283.jpg
 

(요사진은 얼굴이 반도 안나온 사진이라 펑 안해되 될것 같아서...)


뒤에  ㅄ같이 얼굴 가리고 있는 사람이 나임..

아.. 귀요미 눈이 너무 이쁨 ㅠ.ㅜ

요새 번역 이 참 잘되어 있음

이용하면 100%는 아니지만 대화 가능함

그녀가 물음

"당신은 빨간 팔지의 의미를 아세요?"

"네 알아요, 2차를 안나간다는.."

"맞아요, 하지만 당신이 이뻐서 나왔어요..."

헐헐... 고단수의 여우삘이 나지만 일단 기분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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