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치러 가는 길" 앰버 허드, 이번엔 휴지 사재기 연상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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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치러 가는 길" 앰버 허드, 이번엔 휴지 사재기 연상 구설수

0 4 03.25 16:01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15851199266021.jpg/사진=앰버 허드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가 휴지 사재기를 연상케하는 사진을 게재해 뭇매를 맞고 있다.

앰버 허드는 25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지를 훔치러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앰버 허드는 차 안에서 한 쪽 다리를 운전대에 근처에 올려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그가 게재한 글 역시 휴지 사재기를 연상케 했다.

현재 미국, 유럽 등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휴지, 의료용 물품, 음식 등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앰버 허드는 해당 글을 올린 뒤 댓글창을 제한했다.

한편 앰버 허드는 지난 2015년 2월 조니 뎁과 결혼했지만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앰버 허드는 가정 폭력을 이유로 이혼을 신청했고 조니 뎁은 앰버 허드에게 위자료 700만 달러(한화 약 83억 원)를 지불하며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 앰버 허드는 위자료를 자선단체에 전액 기부했다.

이후 조니 뎁은 앰버 허드의 주장은 명백한 거짓이라며 5000만 달러(한화 약 56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앰버 허드가 한 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쓴 부분을 문제 삼으며, 앰버 허드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두 사람은 소송을 진행 중이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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